
중간에 대행사가 얹는 값이 없습니다.
단가는 전문가가 정합니다.
창립 50명 중 46자리 남았습니다
리드당 과금 없음
문의를 받았다고 돈이 나가지 않습니다. 견적만 보고 사라져도 비용 0원.
기업에는 일절 과금 없음
기업은 컨설팅 비용 외에 수수료를 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옵니다.
광고비 0원을 목표로
광고에 쓰지 않는 만큼 그 돈은 전문가에게 갑니다.
심사를 통과한 순서대로 채워집니다. 심사 기준은 선착순과 무관하게 그대로입니다.
플랫폼 이용료 영구 2%p 우대
표준 요율에서 항상 2%p 낮게 적용됩니다. 기간 제한이 없습니다.
창립 멤버 배지
프로필에 표시됩니다. 나중에 들어온 분과 구분됩니다.
검색 우선 노출
같은 조건이면 위에 보입니다. 노출은 곧 일감입니다.
동료 초대권 3장
인정하는 전문가를 직접 초대할 수 있습니다. 초대받은 분은 심사를 우선 검토합니다.
| 계약 금액 | 일반 | 창립 시턴트 |
|---|---|---|
| 100만원 이하 | 13% | 11% |
| 100~500만원 | 10% | 8% |
| 500만원 초과 | 8% | 6% |
이 숫자 하나에 카드 결제 수수료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따로 떼지 않습니다. 창립 우대는 표준 요율에서 항상 2%p 이며, 어떤 경우에도 6%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내 고객을 데려오면 그 계약의 플랫폼 이용료는 0원입니다.
카드 수수료 실비만 듭니다(카드사에 그대로 나가는 돈이에요). 시턴트 한 분당 기업 3곳까지 · 12개월.
밖에서 직접 계약하는 것과 비용은 거의 같은데, 이런 것들이 따라옵니다.
돈 못 받을 걱정이 없습니다
기업이 먼저 결제하고, 차수를 승인할 때마다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세금계산서·원천징수를 대신합니다
직접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계약서·일지·보고서가 자동으로 남습니다
서명 PDF로 5년 보관 — 기업 감사·입찰 증빙에 그대로 씁니다
한 일이 검증된 실적이 됩니다
밖에서 한 일은 증명이 안 됩니다. 여기서 한 일은 다음 기업을 잡는 무기가 됩니다
분쟁이 생기면 중재합니다
혼자 싸우지 않아도 됩니다
시턴트는 “다 할 수 있다”는 프로필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3개만 고르게 해서, 기업이 진짜 전문가를 알아보게 합니다.
칸을 늘리려면 실적을 쌓으시면 됩니다. 그 분야에서 계약을 완료하고 후기를 받으면 1칸이 열립니다.
등록·교육·수료까지는 결제와 무관하게 지금 바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